오랜만에 남원을 왔습니다.
부산에서 남원 오는 버스를 7년 정도 한달에 두번정도 타왔습니다.
늘 버스를 타고 올때마다 기대가 됩니다. 특히나 주인장께서 차도향을 하고 난 후에는 더더욱.
이번에는 2달동안이나 남원을 못와 더더욱 기대가 됬는데...
역시나 부산에만 봄이 온 줄 알았더니 차도향에도 봄이 한가득 찾아 왔습니다.
차도향에서 봄꽃에 취해보셔요~!
<봄을 맞는 차도향 앞 뜰 여인상>
<봄을 맞는 차도향 앞 뜰 여인상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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